루쉰
소설과 산문, 번역과 수용사를 통해 루쉰의 문학 세계와 현재적 의미를 다시 읽습니다.
PROFESSOR · WRITER · RESEARCHER
중국 현대문학과 문화를 통해 시대와 인간을 읽고, 한중 관계와 AI 시대의 인간학을 탐구합니다.

ABOUT
서강대학교 중국문화학과 교수. 동아시아와 한국 현실에서 출발해 루쉰을 연구하고 다시 읽으며, 중국 현대문학과 현대문화 속 인간의 고뇌와 시대의 문제를 탐구해 왔습니다. 중국 문학과 문화를 우리 삶과 현실을 위한 사유로 풀어내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RESEARCH
Literature · Culture · Society · Humanism
소설과 산문, 번역과 수용사를 통해 루쉰의 문학 세계와 현재적 의미를 다시 읽습니다.
근현대 중국의 문학·지성·문화 변동을 동아시아의 시야에서 탐구합니다.
문화 갈등과 정동, 상호 인식의 구조를 분석하며 공존의 조건을 모색합니다.
AI 시대에 질문력·비판력·공감력을 갖춘 인간다움의 조건을 탐구합니다.
SELECTED WORKS
저서와 논문은 공식 출판 제목을 그대로 수록했습니다.
LECTURES & MEDIA